홍도령
(@ohmyred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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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음반기획자😎 나의음악,나의축구,나의메모장 -The Winehouse of Future A&R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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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엘리스를 나는 누구보다 자랑 스럽다. 에 또.. 오늘은 양혜선의 생일이다. 한 소중한 생명이 지구별에 숨을 들이마신 날이다. 그러나 브이앱은 안킨덴다. _ 제3자이고 그런 진영논리를 펼치고 또 악플러 때문이네 뭐네 관심을 못받아서 그렇대 그런소리 하지말고.. 진심으로 우리의 도덕적 해이에 경각심을 가지자. 이 애기는 20년도 전 어느 논설위원도 했다. _ 진주를 품은 말은 쉽게 떼이지 않는다. _ 누구를 손가락질 하기전에 나라고 안그럴까? 내 죄라면 , 몇몇달전에 누군가 그녀는 이른나이에 요절할것같다고 진심으로 걱정적인 어조의 댓글을, 동정이란 이름으로, 동의 했다는거다.. _ 제작자를 꿈꾼다고?개뿔 그전에 부끄러운줄알자 나부터... 인간으로 태어나서 우리는 어디로 가느냔 말인가...

훈련소가 끝나도 또 교육 받고 시험보고 아 나는 내 인생에 지침이되는 좌우명이 있을까 해서 몇일전까지만해도 "어제의 나를 뛰어넘자" 였다. 그러나 나도 모르게 항상 이름모를 누군가와 경쟁해야하고 성격이 사나워질수도 있다. 인생의 다양성과 창조성의 여지를 남겨놔야한다. 또한 어제의 나와 싸움에서 힘이부족해ㅜ패배해도 다시 내일이 있는거다. 지더라도 아름답게지는거다. 그래서 "내 가치는 내가 만든다" 로 정했다. #radiogaga #queen #좌우명 #유투브계속막히네아

나는 전적으로 사회에 있을때 축구를 즐겨 한사람이다. 근육맨이 될 목표와 공부할 역량은 부족하다. 대신 원래 있던 근육을 더 강화 하기로 한다. _ 그중 팔굽혀 펴기는 훈련소에서 부터 도서를 통해 좋은 정보를 얻었다. 2근 3근 어깨 치골 복근 허리 등 진정한 전신운동이다. 호흡법도 따로 있다. 한번에 많이 하려 하지말고.. 누구나 할수 있으머 코어근육 강화하기 나무 좋다. _ 줄넘기 역시 군살을 빼고 몸을 밸런스하게ㅡ만드는데 안성 맞춤이다. 유산소를 하면 꼭 마무리로 줄넘기 진행한다. 천혜의 자연요새에서 하면 죽인다. 내가 생각하는 줄넘기의 최고 장점은 어깨와 가슴을 펴주는 거다. _ #줄넘기 #팔굽혀펴기 #운동#운동스타그램

와이건무진장귀여운표정이다 #와이건무진장긔여운표정이다

1.주변환경: 많은 것을 보고느낄수 있을정도로 매우높고 고립된 곳. 뷰는 꿈같이 죽임. _ 2. 보직: 자원한거 빼고는 노코멘트. _ 3. 축구: 사랑하는 축구를 못하게 된건 아쉽게 됬다. 언젠간에 또 핸드폰 장기제출할텐데 뭐가 또 체념할게 있다고. 근데 막말로 내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더 단련되서 앞으로 많이 즐기면 되는거 아니야? 임무와 의무를 위해 사랑을 접어두는거라 치자. 엄마가 나 축구못한다그러니까 걱정하더라. _ 4.분위기: 다소 우울함. 올라갔다 금방 처짐. 우주선 혹은 수련원. 미소를 잃지 않으려 노력중. 황금마차 폐업. 고립된 창고 혹은 작은 목장 같음. 플스나 노래방 잘 사용 안함. 다들 피곤해서 밖에 잘 안나옴. 비구름속에 줄넘기 하면 멜랑 꼴리한개 기분째짐. 이 소학교 같은 곳에 줄넘기 하나 있는데 유일하게 쓰는 사람 나다. 교육 끝날때 까지 폰안준다는 애기 금시초문하고 입소 후 처음으로 살짝 현타왔음 _ #우주선 #고립 #멜랑꼴리

가르쳐주고 알려주고 기다려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사람은 말이다... 눈사태에 덮혀 죽음이 앞둔 순간에서도 30분은 더 버틸 수 있다... 30분만 더 30분만더... _ 날짜를 곱씹으며 사는 사람도 있는데 타인의 죽음에 이렇게 무감각해도 되냐. 그들에겐 소중한것이 없나. #2016 _ #제3자 #별나라 #rip

#결산 팀장. 상은 못타도 9위까지 찍어봄. _ 중대에서 9명만 뽑는 특수직 최종선발확정. 각개전투에서 분대원을 지휘하며 액션영화 한편찍음. 큰웃음과 실력을 선보임. _ 사격은 평균. 그러나 행군은 완전군장. 참고로 중대 반이 단독군장. _ 타 분대원 비인간적으로 따돌림하는 소대장 훈련병 찔러서 짜름. 도저히볼수가 없었음. _ 체력검사 1.5km 중대에서 5등. 윗몸일으키기 1,2차 모두 1급. 재외국민 분대원에게 맨손운동 기초를 배움. _ 조교들과 축구경기에서 활약. 후반전 고래고래 소리질러서 억지로 교체시킨후(??) 3:1에서 4:4 무승부 만드는데 일조함. 15분만에 2도움 1골. 우아한 중거리골과 위협적인 헤딩을 선보임. _ 배우지망생과 동갑내기 헤어디자이너 번호 땀. 형은 말이야~ 하면서 다신안볼것 처럼 애기했지만 나는 말이다 의리없으면 시체다. _ 이것이나의성적표. #성적표

다~ 방법이 있다 #다방법이있다

여기 2명의 용사가 있다. 한명은 곧 전투기 조종사라는 직업군인으로써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할 용사로. 다른 한명은 꼭 엘리트라는 타이틀을 위해 3수라는 장애물을 피하지 않는 운명의 용사로. _ 나도 용사가 될수 있을까. 악의 무리와 꼴통정도는 까는 배짱이 있어야 그래야 정의를 지킬수 있다고. 외유내강이 되고싶다. _ 사기캐가 되서 오겠습니다. #미래의음반기획자

#rkelly#12play 너무나도 평범하게 일상생활 씹능하구요, 하지만. 하지만 말입니다. 아 이상하게 오늘따라 말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내 상상속 그녀와 시트가 체액으로 흥건해 질정도로 섹스를 하는 꿈을 꿉니다. 숨소리는 거칠어져가구요 가슴골에서부터 피어오르는 패로몬 진동하는 향에 나는 아득히 눈에 감겨요. _ 내 모든것을 쏟아도 곡선이 이렇게 야한건지 그동안 몰랐다며 마른침 가득한 입으로 우스갯소리도 하고요. 예고도 없이 또 휘몰아치는 감정에 또다시 온신경이 솟구처 하고 또하고 시간이 가는줄 모르는 마법의 궁전으로 그녀와 떠나요. _ 그 마법의 궁전 꿈에서만 보는건 아니겠죠? #오늘따라

이,,노무,,, 쉐키가,,, 마지막까,,지,,, #lastfriend

마지막이 압권이네... #너무날울리지마라 #친구 #동료 #friend

반면 어느부모는, 우리 부모는 이제서야 나의 꿈을 인정해 주신다. _ 아버지는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라 시간이 흐르면 점차 자신의 본가와 연을 끊어야하는게 숙명인걸로 알고있는듯 하다. 어머니 역시 내가 왜 그런 취급을 받아야하는지 속삭해 한다. 취급도 하지말고 머릿속에서 지우랜다. 어차피 기억도 없다. 추억이 있고 발랄하고 화기애애한 외가와 너무 다르다 그쪽은. 전주에서 어머니는 마른 막걸리를 몇잔 하시고는. 내가 성공해서 엄마아빠 고개좀 떵떵거리며 들며 살수 있게 해달란다. 사실 부자가 되도 떵떵거릴 사람들도 아니고 나 정날 효도 할거다. 어머니는 내가 무슨일 할건지 알고 있으시다. 나에게 이제 마지막 장애물은 없어진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믿어준다는데 그게 뭐야. _ 나에게 두려움은 역시 그쪽과 함께 기억의 저편으로 간다. 그리고 전설을 만들어 보자. #미래의음반기획자 #음반제작 #엔터테인먼트 #가수지망생 #가수 #음반기획

몇십년 뒤에 어느 기자가 도대체 제작명가의 비결이 뭐냐는 식으로 물어본다면. _ 내가 제대로 답을 한다면, 그이유는 엘리스같은 팀을 연구하지 않아서요. _ 나같은 사람은 절대 엘리스같은 팀을 제작할수도 없고, 그런 능력도 감각도 없다. 형편 빠듯한데 그런 카드를 내밀수 없다고. 내가 단 한번이라도 엘리스같은 팀을 제작하고 싶다 엄두 조차 낸적이 있나? #미래의음반기획자 들어가면 '선형모델'조차 우중충 허다. _ 다만 명제가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 마지막까지 매니저로써 A&R로써 남자로써 리더로써 . #elris #미래의음반기획자 _ #summer #medly

다이내믹 마이크를 쥐고 내가 마지막으로 부른노래는 박중훈의 '비와 당신'이다. 나는 여름이지나도 마이크는 놓지 않을것 같다. #elris #bella #sohee #벨라 #소희 #노래 #노래스타그램 #summermedly

SUMMER MEDLY vocal cover by ELRIS #🎵 _ #elris #혜성 #가린 #소희 #vocal

#last#홍도령의전술노트 동생 한놈이 가족및 사생활 드립 치길래 우리가 가족이냐고 되려 내가 피식했는데 그럼 아니냐고 형 실망했다고 그러는거다. _ (황~당~) _ 어쨌든 다들 고맙다고 애기했다. 나란 사람이 뭐라고 잘 따라와준게 감사하다. _ 여기서 한명은 은기 2세랍시고 나와서 수지 올스타 팀을 만들겠다! 하는데 나는 할꺼면 하라했다. 과연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제대려 굴릴꺼면 정성이 있어야한다. 그단어 안에 많은 뜻이 있다. 난 나의 능력에 자부심이 있다. _ 1월달에 나스스로에게 지역 패권 크루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결과는 실패다. 물론 지금도 잘하지만 우린 더 잘해야 하고 더 잘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비해야 한다. 하지만 다른 성공이 존재한다. _ 성인팀이 우리 멤버들을 차출하고, 자진해서 들어오고 싶은 친구가 있고, 듬직한 맏내가 한명 더 들어오고, 명단과 우방이 있고, 돈이모이고, 내역활을 다른이가 할수 있고 서로서로 친해지고 나를 가까이서 도와줄 멤바들이 있다는거. _ 뒤돌아보면 이것도 업적인듯 하다. _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thankyou

#여동생 무려 2017년 11월이다. 너무 말을 잘해서 내가 할말이 없게 만든다. 사실 짜증나기도 하고 뻘쯤해서 어우~~~하고 꼬집는거다. 따박 따박 받아치는게 아주 얄밉고 영악한게 아빠를 닮았다. 아빠의 어린시절이 이랬을거다. 게다가 공부도 잘한다. _ 군대가 대수냐고 고3이 대수라고 지금은 한남 한남 거리는데 내가 한남한남 거리지 말라고 하니까 자기한테 꼰대 부리지 말란다. 근데 인정 하는게 나도 한남같이 생긴애들 존나 찐따같아서 별로다. 대부분이 성격도 모났더 라고.. 스스로 각성이 필요하다. _ 내가 좀 꿀밤좀 때릴려하면 지도 한주먹한다고 덤빈다. 근데 그게 오늘이 마지막일거다. 그녀도 알거다. 세월이 지나면 내가 돌아오면 다시는 그러질 못할거다. 그때는 4살터울이 이렇게도 어색할수 있냐고 서로 모르게 놀랄수도 있다.

어떤 이유로 어떤 노랜지 너무나도 잘 알기에, 언젠간 정말 언젠간 그녀만을 위한 작은 정원을 지어주고싶다. 그게 몇년이 걸릴질 몰라도 아무나 함부로 대하듯 그런사람들 말고 몰라 하튼 작은 정원... #arianagrande #jasonssong #vocal #vocalcover #노래영상 #노래스타그램 #엘리스 #소희 #sohee #elris

#기행혹은역사 타임머신 드립을 안칠수가 없다. 내가 제엔장 하고 한숨 푹 땅꺼지게 숨쉬는건 한창 내 자신감이 절정일때 그걸 물만난 고기마냥 존나게 천재적인 패러다임을 선보였어야 하는거. 근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학교애들은 나 하면 댄스 동아라 춤잘추는 애다. 그건 너무 평범하다. 그런건 예쁘장하고 비율쌉좋은 애들한테나 더 어울린다. 내가 그런 사람도 아니고 말이다. 그런 사람이 아니란건 이미 다끝나고 깨달았다. 사실 요즘은 노래가 더 좋다 ㅎㅎ.. _ 근데! 실존하는 과거, 지금껏 돌아보면 누가 초등학교때 반 연극때 왕자님 역활을 맡고 댄스타임을 가져 모든 학년애들을 끌어모았으며 학예회에선 여자애들 뒤로 제끼고 센타에서 롤리폴리를 췄으며(지금하라하면 절대 못한다) 졸업식에서 아빠 구두를 신고 문워크를 했으며, 중학교땐 누가 축제에서 음악좀 세게 틀어달라고 1000명앞에서 춤추면서 재스처를 보냈고, 누가 #범키 노래를 틀면서 비트를 제끼며 모자를 던졌냐. _ 고등학교땐, 누가 나시만 입고 박재범 댄스커버를 했으며 누가 여자애들 누나들 사이에서 청일점으로 섹시한 춤을 췄는가. 어디 모임에서, 누가 처음보는 여자애 한명 꼬셔서 BODY LANGUAGE 듀엣 안무를 선보였으며 더큰 세계로 가기위해 또래들의 평가를 위한 댄스팀 오디션 영상을 찍어 올리는가. 누가 축제때 각기 시대 다른 3가지 Sound를 Mixing하는가. 누가 피아노 발표도 하고 노래도 처음으로 반음악회에서 불러보고 어? 이거 재밌는데 하면서 오디션도 보러댕기고. 도대체 또 누가 선배님들 졸업식때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나의 박수를 따르라 하며 감히 싸가지 없이 누워서 시작하나. _ 사실 나는 일정한 포맷안에서 즉흥적인 연출을 선호하므로 내가 우리 크루 여자애한테 응디를Snapping하는 제스처는 누가보면 엌 저쌔키 미친거 아니야 할수도 있는데 '별 탈없으니' 나는 그런게 맞는것 같다. _ 사실 춤도 좋지만 노래를 했어야 했다. 야하면서도 애절한 노래도 불러야 했다. 춤을 추면서 노래를 했어야 했다. 오히려 그게 더 멋져보이지 않나? 2019년 난 항상 상상을 하잖아 리얼 킹의 족적을. 사실 그때는 아이디어가 별로 없었다. 어떨땐 나혼자 수행했어야 하니까. 그리고 좀 급했다. 3가지를 병행하고 사적인 그런것도 있으니 마음이 아주 복잡하고 여유가 없었다 고2때 까진. _ 지금으로부터 몇년후 몇몇년후에는 나보다 더 잘생기고 비율좋고 더 몸좋고 더 남자답고 더 노래 잘하는 친구가 오직 음악과 무대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나도 ! 봤음 좋겠다. 내 진짜 패러다임 실현은 거기서 부터다. 누가 이런 시를 썼더라고. _ '당신이 서있던 자리에만 가도 나는 행복하고 당신이 걸었던 길만 따라도 나는 행복합니다. 당신이 기대었던 나무에 기대어 당신이 바라보던 하늘을 바라보면 내병이 나을까요?'

"내가 시적 감각이 없는게 너무 짜증난다." _ 2년전에, 2017년에 한창 해병대 뽕에 맞던 시절에, 위애 위에 형이 은기는 해병대가면 '정말 아무생각없이 버틸'것 같다고 하더라. _ 아직도 그게 무슨소린지 모르겠다. 고통이 있으면 느낄줄아는게 사람인데 뭐지? 근데 에로스의 뽕은 이렇게나 더 위험하다. 사람을 무감각하게 만들잖아. _ 아마 그때쯤에 그녀를 처음 봤을때도 무슨 뽕에 맞았나 보다. 지금까지 길게 길게 왔다 무슨일 있더라도 난 그녀의 팬이었고 패이고 팬일거다. 참이상하다. 연예인을 좋아할거면 더 유명하고 더예쁜 가수가 있을것이다. 글쎄 그이유를 생각할 시간에 왜 좋아하는지 주제를 바꾸겠다. _ 그나저나 왜! 나에게 시적 감각이 없냐고..! 도대체 무슨애기가 재미난이야기 이냐고..! 하지만..그녀가 있는 곳은 안다. 나는 북극에 있고 그녀는 남극에 있다. '아무생각없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조금만더 하루만도 버티고, 불도저처럼 뚫고 내려가면 그녀가 살아 숨쉬는 방에 도달할거다. 그방의 암호는 뭘까. 아마그때 쯤이면 나도 그렇게 어리숙한 사람은 아니니 단방에 알아맞출것이다. #lastdream _ #암호 #불도저 #북극 #남극

어찌된일인지 신나는 음악이 꺼져버렸습니다. 이상하게 내 삶의 주마등이 펼쳐지네요. 깜짝! 이 선율이 끝나버리고 시련이 온다해도 나는 더 큰 사랑을 꿈꾸겠습니다. 당신과 전기가 통하는 그런 순간이요. #시

노래를 점더 신나게.믹싱한다면... 초장은 좋다 이거야 #뮤즈님 _ #허밍어반스테레오 #risso #aerobics _ #뮤직 #노래 #music #musicislife

영웅의 자화상을 찾아서. 거기가 무법지대 일지라도. 멋지다. 웨스턴 무비는 진짜 멋지다. 내가 머갈속에 나온 푸처 웨스턴 장르는 더 멋질거다. #듀엣걸밴드라면충분해 _ 사실 가사와 사운드만 봤을때와 실지 무비를 봤을땐 내가 상상한거랑 완전 딴판이어도 너무 벗어 났다 ㅋ _ #calvinharris #praytogod #haim #노래 #뮤직 #뮤직스타그램 #노래공유

'너의 스처지나가는 말도 기악해뒀다 감동을 줄게 너는 그저 내앞에서 날 보고웃고 내품에 안기면 돼' #오인조보이밴드면충분해 _ #마이티마우스 #유성은 #매니저 _ #노래 #뮤직 #musicislife

내꿈은, 겉은 부자가 되어더라도 마음은 호기심과 원초적 배고픔으로 사는 삶... #또다른오인조 _ #도끼 #그레이 #로코 #꿈이뭐야 _ #뮤직 #노래#음악#음스타그램

#미래의음반기획자 염원, 念願 _ 명사 [어떤 일이 이뤄지는 것을] 늘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간절히 바라는 것. #유얼마이 _ #2ne1 #노래#노래스타그램

남자가수, 솔로든 팀이든 가장 한국적이면서 가장 이국적인 면을 찾는다.. _ 고정운, 안정환, JYP라인,이현도라인. _ 적토마,판타지스타, 딴따라,천재 _ 섬세하며 우아하고 끈질기며 근성있다 _ 탈한국 처럼 보이지만 어쩌면 가장 한국적인 색채다. _ 외부에서 둘여온 비트와 트렌드를 그대로 서양식 베끼기가 아닌 다시 재해석해 자기것으로 만드는... _ 내가 요즘 노래 안듣는 이유는 다들 자기가 흑인,백인 인줄 알아. 느낌상 그렇다는 거다. _ 해외에 누가 이렇게 축구를 하거 누가 이렇게 무대에서죠? _ #미래의음반기획자

생각보다, 생각보다 ! 빠른애들응 있어도 달리기 오래하는 애들이 없다.. 내 또래 축구하는 애들중에서 애들 존나 금방지쳐. 가장 기본 OF기본이 심폐지구력이인걸 알기에 나도 엄청난 노력을 한다. #축구#집중력#결정타 _ #운동 #내가사장이면

뭐라는거야 아~ 진짜 짜증나게; _ #심리테스트 #onemoretime

와 진짜 최고다 _ #나인뮤지스 #dolls #thelegend #전설 _ #스타제국

저녁먹으면서, 절친 동규에게 마지막이니까 우리가 9년동안 친구하면서 뭐 섭섭한거 없었냐고 물어봤다. 없댄다. 아무것도 없댄다. 장난 치지말고 진짜로,마지막이니까, 비록 술은 안마셨지만 언제 이러냐고 진심을 요구했다. 없댄다. 가끔 돈이 부족할땐 빼곤 그것도 섭섭한걸로 치지도 않는다면서 정말 아무것도 없댄다. _ 그래 그럼 다행이다 다행했다 치자 되려 그는 나에게 자기 가출했을때 구제해줘서 고맙다는둥 우리는 또 서로 기억이 안맞아 2년전이네 올해네 갑론을막을 펼친다. _ 우린 이렇다할 행선지도 없이 많은곳을 다녔으며 기약없이 떠들다가 잘가라고 해어졌다. 남자답게 악수를 하고 언제볼지 모르니 정말 마지막인것처럼 페어웰을 했다. 곧 부산으로 내려가며 그역시 내년 초 복무를 해야한댄다. _ 그러나 턱별임무는 아직 수행중이다. 그 임무는 초 장기 임무다. 종료여부는 알지못한다. #farewell

#성곽길 고향 성북동에서 절친 동규와 뷰가 보이는 돈까스 집에서 저녁을 먹고 산책겸 앞에 삼청각 가는 산길에 올랐다. 야경을 좋아하는 동규에게 성북동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곧 카메라를 살 동규에게 좋은 풍경도 제공하고 싶었다. 중간중간에 사진도 찍었지만 한눈에 큰 시선을 주는 야경은 찾기 힘들었다. 30분쯤 걸어올라오다가 뒤를 돌아보니 "와 동규야 이것봐" 남산,종로와 동대문, 명륜동, 성북동이 한 뷰에 보이는 풍경이 내앞에 펼쳐졌다. 마치 은하수 같았다. 사진관 다르게 오른쪽엔 종로가 왼쪽엔 성북동이 었다. 동규가 암! 우리의 인생도 같을거라며 오르고 오르다보면 세상이 내꺼일것같은 때가 올거라고 나 역시 철썩 같이 믿는다. 계속 조밀조밀한 샷이 나와서 답답했는데 와이드한 Scene이 나오니 사진을 찍으려다가 그만 말았다. _ 우리은 눈으로만 담기로 했다. 그래서 나중애 사랑하는 사람이랑 오면 퀄낮은 카메라사진으로 자랑하고 괜한 기대를 주거니 하기보단 행동으로 더큰 선물을 주자는 취지다. 2ㅐ2도 좋다고 차를 몰고 그땐 와룡공원 으로 4명이서,나도 기억을 잊은 그곳으로 드라이브를 떠나자고 했다. _ 작은 불빛들은 성곽 위에서 오밀조밀 모여있고 비교도 할수 없이 큰 불빛들은 성관 안에서 정신없이 퍼저감을 느낀다. 빛 하나하나 소중하기에 어느 한 곳을 가리거나, 막거나, 분리하거나, 21세기에 그러지말고 한축으로써 중심으로써 상징으로써 역활하는 오늘날의 성곽이다. 365일 굳건하면서도 좋은 뷰를 주는 성곽이다. _ 나역시 성곽 같은 사람이 되고싶다.

#gabireloboe _ 볼륨업이 되면 내마음이 조 작아지는 이유는.. 당신에 대한 일말의 질투심입니다. 이렇게도 옹졸합니다. _ 그래서 군생활 군훈련이 두려운게 아니라 내가 이뤘어야할 꿈 과업 과제 해내지 못한게 너무 한스러워 자다가도 흠칫할 정도 입니다. 나는 이렇게 후회하고 끈질기기도 합니다. _ 꿈에 눈을 감으면 당신이 나타나 말을 합니다. 함께하자고. 그러다 그대가 자빠트려 넘어져 꿈이 깨 다시 아무것도 아닌 상태애 가도 괜찮습니다. 당신이 그런여자라 해도 좋습니다. 내 모든것을 바치고 싶습니다. _ #시